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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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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방글 웃고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하루가 궁금하지않고
전화도 기다려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랫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 는 말만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슬픈 영화를 봐도 눈물이 나오지않고
슬픈 연속극을 보면서
각본에의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래된 사진첩을 넘기다가
반가운 얼굴을 발견하고도
궁금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친구가 보낸 편지를 받고
그것을 끝까지 읽지 않거나
답장을 하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서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과 저녁이 같고
맑은날과 비오는날도 같고,
산이나 바다에서 똑같은 느낌을 받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당신은 그동안 참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일
한가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쉬는 일입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 정용철 –

좋은글 감사합니다

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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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도록 좋은 날이면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볼만한 연극이 나왔다는 말을 들으면
함께 가서 보고 싶은 사람으로

좋은 음악실의 개업화환 앞에서
공중전화를 하여 불러 낼 수 있는
그런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늦은 비가 땅을 파고 있는 새벽에도
선뜻 다이얼을 돌릴 수 있는
전화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교양있는 사람이라고
특별히 무얼하는 사람이라고
나를 아는 이에게 기억되기 보다는

무던하고 포근한 솜이불같은
평범한 사람이라고 기억되고 싶습니다

같이 다니면 앞서거나
뒤로 쳐지지 않는 보폭을 갖고
누구에게나 어울릴 수 있는
무난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 ‘행복한 중년’중에서 –

퍼온글 입니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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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사람은
말로써 말하지 아니하고
정직한 사람은
매사에 곧음이 보입니다.

있어도 인색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없어도 후한 사람이 있고
아는 것이 많아도
모르는 것이 더 많다는 겸손은
진정한 지식인의 미덕입니다.

어진 사람은
그 도량이 큰 나무와 같아
제 그늘로 쉼터를 이룰 것이고
선한 사람은
그 성품이 꽃처럼 아름다워
제 향기로 나비를 부를 것이나

거짓을 일삼은 사람은
세 치의 혀로 불신을 낳고
술수에 능한 사람은
제 스스로 제 무덤을 팔 것이로되

누군들
겉만 보고
사람을 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 이채 –

좋은글 감사합니다.

나로부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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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로부터의 시작 **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너머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 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
오늘 하루도
나를 다스려 뜻을 이뤄갑시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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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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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 갈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게 될테니까요..

그 마음이 진실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손해를 보고 답답할 것 같아도,
그 마음의 진실로
곧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신뢰하게 될테니까요..

누구 앞에서나 겸손한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초라하고 부족한 것 같아도,
그의 겸손이
곧 그를 높여 귀한 사람이 되게 할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주인이 될테니까요..

작은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테니까요..

항상 양보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아쉽고 아깝게 보여도,
양보받은 사람들의 고마운 마음이
더 큰 양보와 존경을 불러 올테니까요..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속이 없는 어리석은 사람처럼 보여도,
그의 감사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각박한 마음을 녹여 줄테니까요..

마음속에 늘 믿음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오해받거나 박해를 받더라도,
머지않아 진실은 밝혀지고,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게 될테니까요..

매사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남들처럼 즐기지 못하고
일만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모든일이
다 되어 있어서, 느긋하게 즐길수 있을테니까요..

– 이런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모셔온 글
*~~~*~~~*
좋은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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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습니다.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친구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분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여러분 덕분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하는 인생길…
“덕분”에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이 있기에
또 제가 있습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 순옥-

***********
좋은글 감사합니다

Law and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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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and Order

Two priests had to go somewhere in a hurry.
They grabbed a motorcycle and sped off.

Along the way,
a policeman saw these two priests speeding.
The policeman stopped them and said
” I have to give you a ticket for speeding.”
These two priests explained
why they were going so fast.

The policeman listened to them.
At the same time, he kept in mind
it wasn’t so bad.
and wanted to be nice to these two special people.

The policeman paused a bit and said
“Well, okay, this time I’ ll just give you a warning
but please be more careful.

” The priests were relieved and said
“The Holy Spirit is with us. We’ll be fine.”
The policeman perked up at this and write a ticket.
And said firmly.
.
.
.
.
.

“Oh, I’m sorry,
but three people can’t ride a motorcycle at once”.

The True Light

 The True Light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men.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but the darkness has not understood it.
There came a man who was sent from God; his name was John.
He came as a witness to testify concerning that light, so that through him all men might believe.
He himself was not the light; he came only as a witness to the light.
The true light that gives light to every man was coming into the world.
He was in the world, and though the world was made through him, the world did not recognize him.
He came to that which was his own, but his own did not receive him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 —
John1:1-12

***

LL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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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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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꼭 가진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며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마음을 내려놓고싶고
감춤없이 내 안의 고통까지
보여 줄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심장이 따뜻한가 봅니다.

그 사람에게 눈물을 보여도
내 눈물의 의미를 알아주며,
보듬어주는 한마디도
나 살아가는 세상에는
빛보다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다가가고 싶을때 다가오도록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 사람

그 사람이 내 가까이 있음은
나 사는 세상의 보람이고 은혜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날 항상 지켜주는 그대…..

– 고마워요 날 사랑해줘서 / 최정재 –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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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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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 열까지

1.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 나

2.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 우리

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 사랑해

4.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 내 탓이오.

5. 돈 안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 정말 잘했어.

6.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 우리 함께 해요

7. 뜻을 이룬 사람들의
일곱 글자
: 처음 그 마음으로

8. 인간을 돋보이게 하는
여덟 글자
: 그럼에도 불구하고

9. 다시한번 일어서게 하는
아홉 글자
: 지금도 늦지 않았단다

10.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열 글자
: 내가 항상 네 곁에 있을께!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 되지않은 별이고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않은 날이래요. 『좋은생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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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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